1907: 썬키스트 오렌지 쥬스
 
1900년도 초반, 캘리포니아의 오렌지 농부들은 한 가지 커다란 문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소비자들의 수요보다 훨씬 많은 오렌지를 수확하고 있었다는 것인데요,
 
1907년,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캘리포니아 과일 재배자 거래소(썬키스트의 전신)는 Lord & Thomas라는 광고 대행사의 Albert Lasker를 찾아가게 됩니다.
 
Albert의 해결책은 캘리포니아 과일 재배자들을 썬키스트라는 하나의 이름으로 브핸드화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리브랜딩보다 더 주요하게 작용했던 해결책은 오렌지라는 과일의 새로운 소비 방법이었던 '오렌지 주스'를 대중화시킨 것이었죠
 
머지 않아 썬키스트는 소비자들에게 오렌지로부터 어떻게 주스를 짜내는 방법을 교육시키고, 주스기를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오늘날, 썬키스트의 주스와 주스기는 미국 전역의 아침식사에 매우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출처: Business Insider